- 음악-
- 2008/06/08 19:06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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