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좀 일렀던 성급했던 시작결국 애매모호한 감정에서의 시작은좋을수 없었다.딱 4주간의 일장춘몽..어떻게 보면 여러가지 교훈을 주었던 기간이였던거 같다.또한 나 스스로에 대한 잘못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시간결국 올해두...씁쓸하구만...
-쩜팔렌즈 팔았음..수나에게 10발에..훔..사실 사고 난직후에 카페렌즈사면서거의 마운트횟수를 맘먹음 셀수 있을정도로 안쓰고쳐박아두웠던 렌즈...새로운 주인만나서 활기찬 인생을살길...덕분에 통장잔고에 여유가 생겼다!?!?환율이 올라서 가격이 올라서 중고가도 꽤 많이 받은게 좋다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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