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ㄱㄱㄱㄱㄱㄱ 일상-


-
금요일은 수업이 하나있는 날
9~12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하지만 교수님이 9시 30분까지 오라고 하셔서
9시 30분에 좀 널널하게 오는 수업

흐흐흐흐...9시 20분 학교 도착. 자리에 가방을 두고
화장실을 다녀오니 몇명이 나간다...오니까
야 휴강이래...

이신발........?
산다라박에게 내 감정을 대입하겠다!!ㅠㅠ


짜중나ㅜㅜ 일상-



-
아침마다 짜증나 죽겟다 ㅡㅡ^
특히 월, 화, 수...
월, 화, 수는 수업이 컴퓨터 수업이 있어서 노트북을 갖고다닌다.
노트북 순수무게 2.55kg...그외 책이랑 이것저것하면 4, 5kg??
이걸 들고다닐 자신이 없기에 노트북용 백팩을 구입해 넣고 다닌다.
노트북백팩중에서도 상당히 안노트북가방스럽게 생기고
꽤 작은편인 가방을 구입해서 사용중이다

바로 요놈!

근데 아침마다 정말 짜증 제대로다..
지하철에서 신문보고 있으면 뒤에서 사람들 지내갈때마다 툭..툭..툭..
거의 하루에 2, 30명이 툭툭 치고가나보다..배팩에 약간 부피가 있다보니 뒤로 튀어나와이긴한데
그렇게 심하정도는 아닌데..진자 아침마다 짜증지대로..후...
어떻게 하면 안부딧힐지..ㅡㅡ^
휴..아무튼 본격 시망 궁시렁 포스팅~~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