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 면회다녀왔다. 동생부대는 화천에 칠성부대.. 이제 훈련소나오고 자대받은지 두달도 채 안된 이병녀석 오랜만에 보니 그래두 좀 살이 빠진것도 같지만 건강해 보이니 마음은 조금 놓인다. 그래두 다나까 말투를 쓰면서 먼가 긴장이 살짝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조금 안타깝기도 했다.
휴..군대가서 처음으로 밖에 음식도 먹고 먼가 약간이지만 자유의 시간을 너무 행복해하는 동생을 보면서 가슴이 웅클 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건강하게 지내라 두현아 화이팅!
부모님이랑 동생의 사진. 가족사진도 있는대..후.. 나 사진빨 너무 안받아... 아니 사진빨이 아니지 실물이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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