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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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들어서 첫 진지한 잡담!
움 2009년은 보면 다사다난했다.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다가 접기두 하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가
연말쯤해서 L양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지내고있다.
아무튼 2009년을 종합해서 평가해보자면

not excellent, but so good!

아무쪼록 2010년에도 좋은일이 계속 있으면 좋겠다.
몇가지 목표를 정해보자면,

1. 학점 4.0이상 유지하기.
2. 교과목외 전공과목 공부하기
3. 코딩실력 숙달하기.
4. 토익공부해서 점수따기.

최소 이정도...?
최소라지만 이것두 꽤나 어렵고 힘든것들..

아무쪼록 이제 3학년이 되는데 좀더 취직을 위해서
나를 계발하구 진보시켜서 좀더 낳은 내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다.

아자아자화이팅!!
퐈이야~!!

사진은 31일날 L양이랑 부대찌개 먹으면서 L양이 찍어준거 ㅎ
흔들렸는대 작게하니까 괜춘괜춘 ㅎㅎ



워커힐호텔-Miller Fresh M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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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포스팅했던 대로 파티티켓을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8시 반시작인거 9시쯤에 갔는데 와..사람들 기다리는줄이 생각보다 ㅎㄷㄷ;
다들 10시 11시에나 오지 않을까 했는데 다들 일찍 오셨더군요..
힘들게 티켓팅하니 또 짐맡기는줄도 ㄷㄷ;ㅋ
그래두 나중에 보니까 사람들 더와서 짐맡기는줄이 더 ㅎㄷㄷ해졌드라구요ㅋ
암튼 각설하고
역시 호텔파티답게 규모가 어마어마...
클럽메스기준으로 거의 한 6배 이상의 크기를 자랑하는 홀..
파티라하면 어색하고 클럽분위기니까 그냥 클럽이라고 하고 오랜만에 느끼는
클럽분위기라 매우 신나고 흥겨웠다ㅎ
막 자유롭게 흔들고 놀고 싶었지만 L양이 이런대 첨오신지라 어색어색
그래두 신나는 분위기랑 그런게 신기하면서도 재밌었던지 살짝은 들뜨셨던ㅎ
아무튼 한손으로 L양을 감싸안고 맥주병들고 홀짝홀짝마시면서
몸을 리듬에 살짝살짝흔들다 이야기하구 그러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ㅎ
11시쯤에 나왔는대 짐맡기는 줄이 장난아닌데다가 그짐이 엄청많아서
짐찾으려는곳 패닉상태;
짐도 직접들어가서 꺼내오고 아무튼 약 30분정도 나오는데 걸린듯;
이날 늦게까지 노신분들은 어떠셨을지;;ㄷㄷㄷㄷㄷ

디카 가져갔었는데 걍 짐에 싸서 같이 맡겨버려서 핸폰사진으로 몇장 찰칵 찰칵~



요건 L양이랑 나와서 헤어지기전에 팔찌 맡대고 한장 찰칵~


L양이 집에 들어가야해서 일찍나오느라
하이라이트인 카운트다운도 못보고 오래 못놀긴 했지만
매우 즐겁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p.s : 표제공해주신 미정누나 감사합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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