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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간만에 소개팅을 했다..
솔로된지도 일년이 넘었고...
일년이 될때에쯤 여기저기 아는 애들한테 소개팅좀 해도~
하고 찔렀더니..없다던애가 어느날 해준다고 해서
오늘 받았움 ㅎ_ㅎ;
본래 시험전에 소개팅시켜둔거 시험때매 미루다가 오늘 드디어 만났..
움..4시반쯤 만나서 주선자가 약속있을떄 6시 한 20분 정도까지 같이 있다가 주선자 보내고
밥먹고 차마시고 버스타는대까지 대려다주고 헤어졌다..
훔..크게 실수한건 없는거 같은데..모르겠다..~_~우선 대충 에프터도
담주에 서로 일이 있어서 그담주 주말에 보기로하고
직장인이라 평일에 바빠서 우선 시간되면 연락달라고 했는데..움움..모르겠군=_=;
머 여자분은 괜찮으신듯 단점이 있다면 전공이 비슷하달까?;ㅎ
은근히 장단점 요게..ㅋ;
음..뜻은 하늘의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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