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다 짜증나 죽겟다 ㅡㅡ^
특히 월, 화, 수...
월, 화, 수는 수업이 컴퓨터 수업이 있어서 노트북을 갖고다닌다.
노트북 순수무게 2.55kg...그외 책이랑 이것저것하면 4, 5kg??
이걸 들고다닐 자신이 없기에 노트북용 백팩을 구입해 넣고 다닌다.
노트북백팩중에서도 상당히 안노트북가방스럽게 생기고
꽤 작은편인 가방을 구입해서 사용중이다
바로 요놈!

근데 아침마다 정말 짜증 제대로다..
지하철에서 신문보고 있으면 뒤에서 사람들 지내갈때마다 툭..툭..툭..
거의 하루에 2, 30명이 툭툭 치고가나보다..배팩에 약간 부피가 있다보니 뒤로 튀어나와이긴한데
그렇게 심하정도는 아닌데..진자 아침마다 짜증지대로..후...
어떻게 하면 안부딧힐지..ㅡㅡ^
휴..아무튼 본격 시망 궁시렁 포스팅~~
태그 : 잡담










덧글
슈퍼스타 2009/09/23 00:59 # 답글
이것이 바로 여자친구의 유무에 따른 차이구나!난 노트북 가방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있는데 ㅋㅋㅋ
예를 들어 버스를 타면 내가 입구쪽에 서있고 여자친구를 내 옆쪽에 세워노면 완벽히 막아줄수있지 ㅋㅋ
사람들이 부딪히긴해도 그래도 안부딪히려고 옆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여자친구는 다른사람들과 충돌없이 편하게 서있을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kodiss 2009/09/23 07:49 #
야 아침 버스랑 지하철이랑 달라 ㅋㅋㅋㅋㅋㅋ슈ㅣ발 아침 지옥철 개쩔..
버스도 장난아니겠지만 지옥철 사람이 많다보니 역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