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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번방학동안은 딴것보다 우선 전공
특히 C언어를 한번 최대한 많이 해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돌입
현재 책의 1/3정도 봤다. 음 앞에야 머 주로 쉬운거고
오늘본 포인터빼고는 다 거기서 거기인 내용
그냥 한번 슝슝체크해본거고
전에 정말 C가 어렵다 느낀게 포인터였는데
정말 뭔소린지 하나도 이해도 안되고 어려웠는데
나이가 들고 프로그래밍적으로 눈이 살짝 트이니까
확실히 이제 머가 먼소린진 알아먹겠다.
후후..이럴때 참 나 자신에게 뿌듯해진다..
한편으로는 옛날엔 이걸 대체 왜 못알아 쳐먹었지 -_-
란생각도 ㅋㅋㅋ
아무튼 이번방학동안 힘내서 공부해보자!
1. 뇌를 자극하는 C++
2. The C++ Programming Language, Special 3rd ed, Bjarne Stroustrup
3. C++ Primer Plus 4th ed, Stephen Parta
4. Effective C++, Scott Meyers
5. More Effective C++, Scott mayers
우선 3번까지 이번방학동안 하려고 최대한 열심히 해보자!!
화이팅!!!











덧글
열대야 2009/07/04 04:47 # 답글
화이팅!ㅋ
kodiss 2009/07/04 09:24 #
넵 감솨감솨~_~!대야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