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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시작되었다 뜨든..
계절학기 끝나고 한 2주간 정말 정신없이 놀아서..
2월부터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조금씩 공부시간을 늘리고 있다.
지금 난 영어단어를 외우고 있다.
책은 거로보카....약 단어수는 총 2만개..이거 다 외우면 단어걱정은
크게 안해두 될듯도 하다.
훔 근데 이책이 어근형식으로 짤려서 그런식으로 설명되어 있고한대
그런식으로 외우니 진도가 영 안빠진다...
한과가 5단어가 있고 예문, 파생어가 있고 짧은문단에 빈칸채우기로 5문제가 있는
그리고 그 짧은문단에 단어가 밑에 있는 형식이다.
보통 한시간에 이거 3과를 한다.
단어수로 보면 15개..비록 독해도하고 이것저것 한다지만, 먼가 너무 진도가 안빠지는느낌;
과수로 200과인데 훔..먼가 정말 답답하다..
내가 하고있는 방법이 맞는거지...적어도 이거 3, 4번은 봐야 할텐데...
훔..거기다가 지금 공부시간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고 하지만..
오늘도 본래 목표한챕터가 15개과로 이루어진건데 10개챕터를 넘기고 나니까
너무 먼가 힘들어서...아니지..그냥 내가하기 싫어서 와버렷다 =_=
아..짜증나..왤케 난 집중력도 낮고 끈덕지질 못하지...
도서관에 6시간있는데 중간에 책보고 잠깐자고 한시간반정도는 날리고..
약 4시간 반정도 헀는데 것두 중간중간 딴짓하고 이래저래하면 3~4시간 한듯..
휴...먼가 도서관에 있는 시간을 잘 활용 못하는거 같아..
답답하다...좀 열심히 정말 열심히 불살라서 하고 싶은데..
마음은 그러고 정작 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군...
거기다가 핑계라면 핑계지만 점심은 학교서 먹고 저녁까지도 왠지 학교에서 먹기시러...
혼자먹는건 둘째치고...훔..공부하는데 누구 의식하는거 시러서 혼자하는편인데
이럴땐 같이 하는사람 한명있어서 서로 붙잡아가면서 하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도 든다
에휴..괜히 한탄하지말고 열심히하자..
내가 게을러서, 산만해서 못하고 있는거자나
좀더 마음을 세계 조이자..!!
이번엔 잡담이 좀 길구나...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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